본문 바로가기

Travel Photo Story/Europe

빗속의 빙하

지구 온난화로 빙하가 많이 녹아 내린다고 한다.
아마 우리 생애가 지나면 현재의 빙하 중에서는 상당수가 없어진다고 한다.

빙하를 보기 위해 출발한 날은 비가 너무 많이 왔다.
그래도 곧 사라진다고 하니 중간에 멈출 수는 없는 상황이다.

눈 앞에 펼쳐진 거대한 빙하는 창조주의 솜씨 앞에 입을 다물게 하는 웅장함 그 자체이었다.
보이는 빙하의 뒤에는 얼마나 거대한 빙하가 있을까?
빙하가 녹으면서 물을 만들고 그 물이 사람들을 살게 하는데
만일 저 빙하가 다 녹으면 어떻게 사람들이 살까?

지구 온난화는 정말 어려운 문제인 것 같다.


브릭스달 빙하 [Briksdal glacier]

브릭스달 빙하는 노르웨이 서부
송노피오라네(Sogn og Fjordane)주의 스트륀(Stryn)자치구에 있는 빙하로서
유럽대륙에서 가장 큰 빙하인 요스테달 빙하(Jostedalsbreen)의 북쪽에 있는 지류빙하라고 한다.
해발 1,200미터의 고지대에서 브릭스달렌(Briksdalen) 계곡을 따라 형성되어 있으며,
해발 346m에 있는 작은 빙하호수인 브릭스달브레바네(Briksdalsbrevatnet)까지 이어져 있다.
요스테달스브렌 국립공원(Jostedalsbreen National Park)의 일부이며 총 길이가 2.5km라고 한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
 

 

 

 

 

 
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
 

 

 

 

 

 
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
 

 

 

 

 

 


 

 


'Travel Photo Story > Europe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덴마크의 일상-2  (0) 2012.05.25
덴마크의 일상-1  (0) 2012.05.24
동화 같은 곳  (1) 2012.05.23
비 개인 어느날  (0) 2012.05.22
비를 머금은 피요르드  (6) 2012.05.21
비와 함께한 유럽  (0) 2012.05.18
스페인-마드리드왕궁의 야경  (0) 2011.10.21
스페인-마드리드스페인광장  (0) 2011.10.21
스페인-투우경기장  (0) 2011.10.21
스페인-톨레도[Toledo]  (0) 2011.10.21